아이치‧나고야에 태극 전사로 광주‧전남 30명 출격

    스포츠 / 황승순 기자 / 2026-10-19 12:10:17
    • 카카오톡 보내기
    17일~24일까지(7일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열전
    전남광주 12개종목 30명(전남13, 광주17)
    ▲ 결단식 간 광주‧전남 선수단 합동 (사진=전남광주 장애인체)

     

    [남악=황승순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전남광주 30명이 태극전사로 아시아 정상을 위해 출격했다.


    지난6일 이천 선수촌(삼성관)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및 관계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결단식에 참석한 전남광주 태극전사들은 선전을 다짐했다.

    18일부터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18개종목 357명(선수214명, 임원143명)출전했다.

    지난 ‘2022 장저우 아시안 패러 게임에서 전남 메달11개(금1,은4,동6)를 광주는 메달 20개(금7,은6,동7)를 획득 대한민국이 종합 4위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은 7개종목 13명(선수12, 트레이너1),이 광주는 7개종목에 17명(지도자 2, 선수12, 경기트레이너1, 로더1, 생활보조1)이 태극마크를 달고 경쟁에 나섰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