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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하한액은 40만 원에서 41만 원으로, 상한액은 637만 원에서 659만 원으로 각각 상향된다. 보험료율 9.5%는 유지되며, 사용자와 근로자가 4.75%씩 절반을 부담한다.
이번 기준소득월액 조정으로 급여 수준에 따라 국민연금 부담액이 달라질 수 있어, 급여 산정 시 최신 기준을 정확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비즈폼은 이번 변경 사항에 대응해 급여 담당자가 별도의 계산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서식 및 급여 프로그램을 다수 제공하고 있다.
최다 다운로드 서식인 급여관리 프로그램은 사원 정보를 한 번 입력하면 4대보험료가 자동 계산되며, 대시보드를 통해 전체 급여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급여명세서, 재직증명서, 근로계약서를 자동으로 출력할 수 있다.
아르바이트나 단시간 근로자가 많은 사업장을 위해서는 시급제 급여관리 프로그램을 별도로 제공한다. 근무시간을 입력하면 연장·야간·휴일수당과 4대보험·근로소득세가 자동 산출된다. 일용직 근로자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별·일자별 출근 기록을 누적 저장하고 일용 노무비 지급명세서를 자동 출력할 수 있는 일용직 급여관리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회사 규모에 맞는 급여 프로그램도 선택할 수 있다. 100인 이하 사업장을 위한 급여 프로그램과 50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에 최적화된 버전이 각각 제공되며, 두 제품 모두 7월 변경 기준의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료 자동 반영 기능을 지원한다.
비즈폼 관계자는 "비즈폼 급여 서식과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변경 기준을 별도로 확인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정확한 보험료를 산출할 수 있어 경리·인사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서식 및 프로그램은 비즈폼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멤버십 가입 시 전체 서식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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