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에서는 대야문화제 행사기간에 맞춰 행사장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민원상담 및 외국인 마약범죄, 악성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를 진행하였으며 축제 행사장 내.외곽 취약 지역 위주로 점검 및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재욱 서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명예경찰대가 경찰관과 외국인의 가교역할로써 범죄예방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향후 “관내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