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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회는 합천시네마 휴관에 따라 면민들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해 야로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특별히 마련한 행사다.
이날 야로면민 100여 명이 참석해, 영화 상영 전 야로초등학교 학생들의 댄스, 우크렐레 연주를 즐기고, 영화(정직한 후보)도 감상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조두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문화의날)에 영화 무료 상영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뿐만 아니라 마술쇼, 재능기부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면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주보 야로면장은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면민의 문화향유 기회제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적극지원 하겠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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