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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교육 사진 |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 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지난 19일 양산시 다방동 소재 나눔과 돌봄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직원과 소속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 교육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 안전 교육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익히고 구급 대원이 도착하기 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심폐 소생 술의 중요성 ▶소화기 사용법 ▶여름철 온열 질환 및 생활 안전 행동 요령 ▶119다 매체 신고 서비스 사용 방법 교육 등으로 이루어졌다.
박승제 서장은 “노인 복지 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어렵고 다른 장소에 비해 응급 상황이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평소 교육과 훈련이 중요하다.”며 “화재 취약 계층의 지속적인 맞춤형 소방 안전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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