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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취미교실은 농촌지역이다 보니 거리와 시간 제약으로 취미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쌍책면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매주 2회(화,목) 13시30분부터 14시30분까지 1년간 총 70회 운영된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요가 수업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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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취미교실은 농촌지역이다 보니 거리와 시간 제약으로 취미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쌍책면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매주 2회(화,목) 13시30분부터 14시30분까지 1년간 총 70회 운영된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요가 수업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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