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향기 물들일 ‘양산 시립 합창단 가을 음악회’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22-09-03 12:29:55
    • 카카오톡 보내기
    9~10월 12회 쌍벽루 아트홀 공연장에서
    ▲ 포스터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립 합창단은 오는 14일부터 10월27일까지 쌍벽루아트홀 공연장에서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총 12회 공연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시간에 제약 받지 않고 관람할 수 있도록 ‘브런치 콘서트(오전 11시~낮 12시)’,‘한낮의 콘서트(오후 2~3시)’, ‘가을 밤 콘서트(오후 7시30분~8시30분)’로 다양한 시간대에 편성하여 진행된다.

    이번 음악회는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9월은 합창 독창 중창 등 다양한 레퍼 토리로 이루어진 ‘가을을 여는 음악회’가 총 4회 열린다. 

     

    10월은 매주 수, 목 2주간 한낮의 콘서트로 해설가 김성민 과 함께하는 ‘세계 음악 여행’이 진행되며 가을 밤 콘서트로는‘우산 윤현진 코러컬 공연’이 2주간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선사 될 예정이다.

    양산 시 관계자는 “가을을 맞이하는 문턱에서 감성 가득하고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양산 시립 합창단 공연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 드린다”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더 다양하고 풍성한 음악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양산 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한 공연이며 당일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