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연평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경인권 / 김형만 기자 / 2024-07-12 12: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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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연평면 남부리경로당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옹진군)

     

    [인천=김형만 기자] 옹진군은 7월 11일, 연평면 남부리경로당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연명면 주민 등 23명이 참여하였으며 적십자사 RCY본부의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응급처치 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되었으며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대응을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박혜련 보건소장은 “응급상황에 대비해 올바른 응급처치법을 배우고 숙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옹진군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 누구나 주저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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