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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는 소방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최근 5년 기준 사상자 다발지역을 발굴하고 지역협의체(군, 경찰서 등)를 수립하여 사고 위험지점인 봉산면 권빈리 산 8-2,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도로를 선정하여 교통사고 저감을 위한 양방향 고정식 단속카메라 및 경고 표지판 설치를 완료하였다.
조형용 소방서장은 “사고 위험지역 발굴 개선사업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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