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329회 임시회 제 1차 본회의 진행 모습.(사진=송파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가 오는 1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29회 임시회를 열고 상정 안건을 처리한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1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심의가 진행되며,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질문, 1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 처리 후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혜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6월 지방선거를 90일 앞둔 시점임을 언급하며, “선거 준비로 인해 구민을 위한 본연의 의정활동이 소홀해지는 일이 없도록 유념해달라”고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상정된 안건들이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심의를 요청하는 한편, 집행부에는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엄정한 정치적 중립 준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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