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이미자 서울 종로구의회 의원이 누수로 피해를 보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동숭동(낙산1길 13-4) 일대의 현장방문을 실시, 누수 민원 해결 현장을 점검했다.
해당 지역은 지난 2월부터 계단 위 옹벽에서 물이 새는 문제가 발생하면서 민원이 접수됐다. 이 의원에 따르면, 이곳은 옹벽 누수로 인해 주변 환경이 악화되자 인근 주민이 직접 환경 정비를 했으나 악취와 벌레 문제는 계속돼 주민 불편이 지속됐다.
이에 이 의원은 해당 민원과 관련해 여러 차례 현장을 찾아 상황을 살피고, 관계 부서에 문제 해결을 요청했다.
그 결과 지난 1일, 관련 부서에서 옹벽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를 마무리했다.
공사가 마무리 된 후 이 의원은 현장을 다시 방문해 실제 조치 결과와 정비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은 크고 작은 문제를 떠나 신속하게 살피고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주민 목소리를 듣고,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들이 실질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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