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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종화)은 을지연습 첫째 날인 22일 청내 직원들과 소속기관 직원들의 비상소집을 실시하여 응소대상인원 47명중 필수요원 20명, 일반직원 27명 전원이 비상소집에 응하였다.
응소보고를 시작으로 3박 4일간의 2022년 을지훈련을 시작하면서 정종화 교육장은 이번 을지연습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이 될수 있도록 각자 본인의 업무를 정확히 숙지하고 실전에 임하는 자세로 훈련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비밀지출 훈련, 전투식량 체험행사, 전쟁관련 사진 및 물품 전시, 안보영상 시청, 시설동원훈련 재배치 훈련 및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훈련을 통해 국민안보 의식과 튼튼한 국가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고자 한다.
정종화 교육장은 “최근 발생한 러시아ㆍ우크라이나 사태와 같이 우리나라도 아직 전쟁의 위험이 존재하는 만큼 국가 안보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는 시기에 평화와 안보를 위한 국가비상대비 훈련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연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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