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금창동 통장자율회, 지역내 주요 사업지 견학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1-08 14: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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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금창동 통장자율회(회장 김동숙)는 지난 7일 관내‘미래교육지원센터’방문을 시작으로‘2026년 주요 사업지 견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통장들이 동구의 주요 역점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구정 시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생생한 구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금창동 통장자율회 회원 12명은 첫 일정으로 미래교육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증축 현장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복합건축물 등 주요 시설 견학 ▲제물포구 출범식 ▲각종 준공식 등 구정 주요 행사와 연계한 현장 견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동숙 통장자율회장은“사업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설명을 들으니 구정에 대한 이해가 훨씬 쉬워졌다”며 “주민들에게 동구의 변화와 발전상을 정확하게 알리는 전달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순옥 금창동장은 “구정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정책을 체감하기 위해서는 통장들의 홍보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통장들이 구정의 핵심 파트너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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