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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신규 민간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2022년 협의회 활동실적 보고 및 2023년 협의체 운영방안 논의에 이어서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지금은 주위의 어려운 대상자 대부분이 복지 혜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론을 통해 자주 안타까운 사연을 접할 때마다 더욱 이웃에 대해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위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준식 공공위원장도 “공공에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모든 대상자를 발굴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니 협의체 위원들이 다시 한번 주위 이웃에 대해 배려와 관심을 가져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확립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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