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씨는 지난 4월에 파종 후, 5월 모심기를 거쳐 조생종 해담벼 2,400kg(60가마 )를 수확했다. 해담벼는 쌀알이 작으면서 윤기가 흐르며 밥맛이 우수한 벼품종으로 추석명절 제수용 햅쌀로 판매될 예정이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올 봄 가뭄으로 힘든 여건을 극복하고 풍성한 결실을 맺게됨을 축하하며, 영농철이 끝날 때까지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다가오는 추석 대보름달처럼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