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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은 하루”는 늘 바쁘게 흘러가는 학교생활 속에서 잠시 여유를 가지고 평소에 하지 못했던 체험이나 활동을 직접 경험해 보는 기획 프로그램으로 합천 Wee센터는 관내 중.고등학생 20명을 추천받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뮤지컬 킹키부츠는 영국 수제화 공장의 성공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로 세련된 음악과 흥미로운 내용으로 희망찬 용기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국내의 유명 출연진에 의해 공연되며 화려한 무대와 탄탄한 내용, 뛰어난 연기력으로 화제가 되었다.
이번 체험은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기 힘든 학생들에게 좋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감동적이고 가슴 벅찬 시간이었다.
참여한 학생들은 뮤지컬을 보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게 되었으며, 흥미로운 내용과 화려한 무대, 출연진의 연기에 설렘과 놀라움을 경험하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합천Wee센터에서는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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