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마산 생활안전협의회 치안 협력 간담회 개최

    사회 / 정찬남 기자 / 2026-03-16 13: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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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이 지난 13일, 마산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박근만)와 지역 마을 회관을 방문 마을주민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해남경찰서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박미영)는 지난 13일, 마산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박근만)와 함께 치매 노인 증가와 관련해 민간단체 등 협력 치안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노령 인구 증가에 따른 치매 노인 증가를 예상, 마산 생활안전협의회와 실종 초기 집중 수색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은 “사회적 약자 실종사건 발생 시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과 협약을 통해 총력 대응해 실종사건을 조기에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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