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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사된 물고기는 참쉬리, 피라미, 참갈겨니, 돌고기, 꺽지, 모래무지 확인 했으면 물고기 이름 특징을 확인 후 다시 강으로 돌려 보냈다.
홍보 문구는 깔끔한 현수막 보다 폐 종이박스 재활용으로 물고기 그림을 정성들여 색칠하고 하천주변 쓰레기 줍기도 함께 진행 했다.
국립생태원 어류.양서파충류팀 윤주덕 팀장은 계절이 바뀌어 많은 고기는 없었지만, 앞으로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에 적극적인 교육 홍보을 함께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참가 주민은 “모두가 지켜야 할 강 아이들이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 강의 중요함을 알게 되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고 우리의 강의 물고기가 예쁘고 아름다운지 알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지구적인 문제는 참석 못했지만 지역에서 모두가 열심히 그곳의 현안으로 대신 합니다” 라고도했다.
참석한 모두가 “함양의 강! 생명의 강! 물고기 지켜주세요!” 구호를 외쳤다.
지난 7월26일 멸종위기 담수어류 보전을 위한 양해각서 단체인 국립생태원 수달친구들 함양군 함양교육지원청 함께 담수어류 보전과 서식지 보호를 위한 홍보 행사를 하게 되었다.
다음은 함양 위천에서 10월에도 “함양의 강 탐사”지역주민들과 함께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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