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원근처 및 소재지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플라스틱 등을 수거했으며, 깨끗한 초계면을 만들기 위해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이규형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초계대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부쩍 늘었다”며 “초계대공원을 이용하는 면민들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단체의 뜻을 밝혔다.
또한 안영혁 초계면장은 “따뜻한 봄을 맞이해 이런 뜻깊은 활동을 해주신 초계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쾌적하고 살기좋은 초계면을 만들기 위해 면정 업무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