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교육은 2회차로 진행되었으며 교사와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등 12명의 청소년 중독예방에 관심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교육은 △청소년약물 중독의 이해 △스마트폰 인터넷 중독의 이해 △알코올과 건강 △청소년 도박중독의 이해 등 심층 있는 이론과 개입 방안 등으로 진행되었다.
진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중독예방 서포터즈 양성교육을 통해 청소년 대상으로 중독예방교육 홍보 및 청소년 개별상담을 실시하고 중독에 대해 체계적이고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중독예방 서포터즈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