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행사는 상권 특색에 맞는 교육과 동아리 운영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중앙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개최되었다. 그동안 각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신나는 라인댄스, 줌바댄스가 식전행사로 펼쳐졌으며, 교육 모임별 수료증, 개근상 시상에 이어 단체사진 촬영과 함께 상인 화합의 무대로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상인은 “교육한 내용으로 지난 5월 중앙상권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식전공연으로 나서 많은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였다”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우리 상인 스스로가 신바람 나는 장소로 바꿔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는 더 많은 상인들이 참여하여 더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전통시장 상인들이 합심하여 중앙상권이 더 화합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