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최경보)가 8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병오년 새해이자 제9대 의회 임기 마지막 해의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최경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참석해 현충탑에 분향과 묵념을 올리고, 임기 마지막까지 구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함께했다.
최경보 의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깊이 새기며,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구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주요 현안 사업 점검과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하고, 생활 안전과 직결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의회 차원의 감시와 지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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