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행사는 여성자원봉사대에서 30개 읍면동별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가족 간 왕래가 없는 독거노인 300세대를 선정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정성껏 마련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며 위문품도 전달하였다.
서신애 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찾아뵈면서 효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젊은이들에게도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30개 읍면동 81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상락원 급식 봉사, 은빛나들이를 통한 추억만들기, 저소득가정 추석명절 음식 해드리기, 10월 축제 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