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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중대재해예방 모의훈련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
이번 훈련은 조경 업무를 수행하는 현장 근로자 약 30명을 대상으로 추락사고와 온열질환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제 사고 발생 시 필요한 초기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인재 총장은 “산업재해는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렵다”면서 “실제 상황에서도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숙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천대는 중대 재해 예방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와 보고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실효성을 높여 안전한 캠퍼스 조성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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