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화경찰서 외부 전경 [사진=문찬식 기자] |
이번 특별예방 활동은 8월 17일까지 이뤄지며 여름철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경찰과 경찰서 경력을 배치해 해변과 관광지 일대 안전을 확보한다.
강화서는 범죄예방과 질서유지, 인명사고 대응 등 종합적인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강화군청, 소방서, 해양경찰, 해병대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해양 안전관리와 긴급상황 대응을 강화한다.
21일에는 화도·동막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공중화장실과 샤워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를 점검하고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과 범죄예방 홍보 캠페인도 병행한다.
장동구 범죄예방대응과장은 “동막·민머루 해변은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공간”이라며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