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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원들은 오는 5일부터 개최되는 ‘제22회 진주논개제’를 맞이하여 인사동 골동품거리에서부터 촉석문 앞 남강변까지 축제장 주변의 생활 쓰레기를 정비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안내문을 인근 시민들에게 배부하였다.
안정애 성북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논개제를 맞이하여 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진주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며 “축제기간 내 쾌적한 거리환경을 위해 주민 모두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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