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대동 통장협의회,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손님맞이 캠페인 나서

    영남권 / 엄기동 기자 / 2023-05-03 14: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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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엄기동 기자] 진주시 상대동 통장협의회(회장 하구헌)는 3일 진주시청 앞 사거리에서 2023 진주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개최를 맞이하여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와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문화시민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상대동 통장협의회원 및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동인구가 많은 출근 시간대에 친절 및 질서 캠페인을 추진하여 대회기간 동안 우리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배려하는 진주’, ‘다시 찾고 싶은 진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하구헌 통장협의회장은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대동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와 함께 개최되는 진주 논개제, 숲속의 진주 문화행사 등 동반 행사를 통해 우리 시의 매력을 듬뿍 느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판동 상대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문화시민운동에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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