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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뚝 시료 채취 작업환경 개선 자발적 협약행사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협약 목적은 작업자가 굴뚝 시료 채취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낙하물 사고 등을 예방하고자 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까지 23개 사업장이 협약에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영흥발전본부는 시료 채취 관련 시설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은 물론 보수를 실시하고 오염도 측정 전 위해요소를 제거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축하는데 협력한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사업장 근로환경 개선과 성과를 홍보하고 표창 수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김성국 영흥발전본부장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미세먼지, 온실가스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영흥발전본부에 감사하다”면서 “보다 많은 사업장에서 작업자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협약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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