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여성회관 수강생들 각종대회서 입상

    영남권 / 노영동 / 2021-12-08 17: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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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서울예술대제전 5명 수상
    문자예술대전등 서예서도 두각
    [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성회관 교양 강좌에 참여하고 있는 수강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제39회 서울예술대제전’ 민화부문에서 초대작가상 1명(김유정), 추천작가상 1명(성기진), 동상 3명(안현정ㆍ이순옥ㆍ안연주)이 수상했고, ‘제41회 대구국제미술대전’에서 민화부문 특선 1명(김유정), 입선 2명(안현정ㆍ성기진), ‘2021 공무원미술전’에서는 입상 1명(안현정)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수상은 서예 부문에도 이어졌다.

    ‘2021 문자예술대전’에서 서예부문 초대작가상 3명(조병호ㆍ서판순ㆍ김순희), 우수상 2명(이형옥ㆍ박춘자), 특선 3명(김명순ㆍ성경숙ㆍ이상옥), 입선 2명(최송연ㆍ손순이)이다.

    ‘2021팔만대장경전국서화예술대전’에서는 특선 4명(조병호ㆍ김순희ㆍ박춘자ㆍ성경숙), 입선 2명(이형옥ㆍ김명순), 특별상 1명(서판순)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1 대한민국여성구상 미술대전 캘리그라피반에서는 김미현 등 20명이 수상하기도 했다.

    창녕군 여성회관은 다수의 자격증 취득자도 배출했다.

    커피바리스타 초급반에서는 상반기 전 수강생(22명)이 커피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고, 올해 신설된 커피바리스타 1급반에서는 전수강생(6명)이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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