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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관내 11~14세 청소년들이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과정”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연희청소년센터) |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연희청소년센터는 8월 5부터 5일간 서구 관내 11~1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과정”교육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과정을 수료한 청소년 20명 전원은 필기&실기시험을 통해 한국로봇자격검정사업단에서 발급하는 로봇마스터 2, 3급 자격을 취득했다.
해당 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지능화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로봇 부품 조립과 조종 능력을 발달시키고 창의성 및 입체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실습 위주로 기획됐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자격 취득과정을 개설했다”며 청소년들 커리어 향상에 도움을 줄 만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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