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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합천운석충돌구, 황강마실길 등 새로운 관광지가 발굴됨에 따라 여행작가가 본 합천의 매력과 합천군 해설사가 추천하는 스토리 여행지를 공유하고, 전국 스토리텔링 우수 해설사례를 분석하여 관광객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이종원 여행작가와 ㈜상상콘텐츠 그룹 유철상 대표의 강의로 진행된다.
또한 합천운석충돌구, 황강마실길, 부음정, 영암사지 등을 포함한 주요관광지 전문작가 취재를 통해 합천만의 스토리를 발굴하고, 현장 해설시연을 통해 해설사 상호 간 그동안의 합천군 주요관광지 해설 경험과 정보를 공유 취합하여 해설에 활용할 수 있는 합천관광 스토리 북을 제작할 계획이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스토리텔링 교육을 계기로 합천군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합천만의 차별화된 스토리를 구축해 관광객들에게 보다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합천군을 다시 찾고 싶은 최고의 문화·관광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에는 14명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해인사, 합천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 대장경테마파크, 합천박물관 등 관광안내소에 근무하면서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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