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0일까지 청년 창업점포 입점자 모집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26-07-13 16: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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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평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20일까지 '청년 창업점포' 신규 입점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은평구 청년이다. 예비 창업자는 물론 창업 5년 이내 초기 창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총 3곳으로 청년식당(은평구 은평로9길 13, 캐스텔가든 1층) 2곳과 청년 창업점포(은평구 통일로 1050, 롯데몰 은평점) 1곳이다.

    선정된 입점자에게는 점포 보증금 전액과 임차료 50%, 시설 인테리어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신청은 오는 20일 오후 6시까지 공고문에 안내된 구비서류를 갖춰 은평구청 청장년희망과를 방문하거나 전자메일(2016070486@ep.go.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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