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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4월 시민시상식’에서 이권재 시장이 수상자들과 함께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산시청 제공) |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오산시가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4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총 71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표창장 전수 및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선행도민 부문에서 박성준씨((주)화홍운수) 등 3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다. 또한 제54회 보건의 날을 기념해 황현상씨(방역소독원) 등 8명이 오산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시정발전 유공 부문에서는 배선호씨(오산운암라이온스클럽) 등 56명이 선정돼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아울러 성실한 납세로 타의 모범이 된 시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오산시 모범납세자 인증서’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민경완씨(대원1동)를 비롯해 (주)오산교통, 디에스파워(주), 이화다이아몬드(주)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이권재 시장은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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