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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열악한 문화예술의 진흥과 지역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공연개최를 위해 문체부 방방곡곡 공모사업을 신청하게 됐으며, 이번 뮤지컬 공연은 조명, 음향 등 문화예술회관의 시스템을 충분히 활용한 대공연으로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코로나19 상황에서 모처럼 공연장을 가득 채우게 됐다.
뮤지컬 『써니텐』은 사랑에 상처받은 여성과 인생 역전을 노리는 남성의 알콩달콩한 연애 스토리로 연극‘텐-열흘간의 비밀‘을 각색해 뮤지컬로 재탄생시켰다. 서울 대학로의 유명 캐스트 정준호, 이혜영 등 6명의 뮤지션이 흐린 기억속의 그대, 머피의 법칙 등 10여 곡의 뮤지컬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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