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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점검사진 |
양산경찰서(서장 한상철)와 양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1일 다중이용시설인 국민체육센터 야외공연장 등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은, 지난해 10월 양산경찰서와 시설관리공단이 문화·체육시설에 범죄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상호 협의해 나가기로 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며, 이날 점검에서는 200여 대의 주차시설을 갖춘 주차장에 설치된 비상벨 10개소와 경찰서 112신고 시스템과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야외 힐링 공간 조성”계획 등 야외공연장 활성화를 준비하는 단계에서 야외공연장 방범등을 포함해 여러 시설물을 점검했다.
한편, 양산경찰서와 양산시설관리공단 합동점검 관계자들은, 주차장 내 비상벨 연계시스템을 보강하여 위급 상황시 경찰이 신속히 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야외공연장에 대한 방범시설 추가 설치를 검토하는 등 범죄와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보호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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