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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제공 : 양천문화재단]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문화재단(이사장 천동희)은 오는 5월 29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월간 뮤지크 : 더블 베이시스트 성민제의 Best Bass Quartet>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천문화재단의 5월 월간 뮤지크 공연은 더블 베이시스트 성민제와 함께하며, 초여름의 푸릇푸릇한 기운이 가득한 더블베이스의 황홀한 세계로 초대한다. 국제 콩쿠르를 석권한 클래식 더블 베이시스트 성민제, 현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수석 이영수,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 장승호, 재즈부터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중인 실력파 연주자 최진배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매우 특별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등과 같은 친숙한 곡부터 각종 광고나 드라마에서 접했던 세계적인 쇼스타코비치의 waltz No. 2까지 다양한 곡들로 구성되어 대중을 위한 곡들로 구성했다.
이번 공연은 4명의 더블 베이시스트들이 제공하는 더블베이스의 묵직하고 깊은 음색과 그들의 폭발적인 표현력을 통해 더블베이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더블 베이시스트 성민제의 Best Bass Quartet 월간 뮤지크 공연은 5월 3일 오전 10시 티켓이 오픈되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티켓 오픈과 마감 임박 등 실시간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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