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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단 파견 사진 |
이는 창원시 851명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참가 규모이다. 김해시는 홍태용 시장과 김석기 부시장 을 단장으로 40여명의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한 선수 격려 단을 편성, 27~28일 종목 별 경기장을 방문해 김해 시민을 대신해 응원전을 펼쳤다.
홍태용 시장은 “코로나 19 등 어려운 여건에도 기량 향상을 위해 노력한 우리 시 선수단에게 김해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문 체육인 육성과 체육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제61회 경남 도민 체전 은 26~29일 양산 시에서 도내 18개 시‧군 대표 선수단 1만1200여명이 참가 해 치러진다. 이번 도민 체전은 지난 26일 가야 시조 탄강 지인 김해시 구지봉 에서 의 채화식 을 시작으로 4일간 열전에 들어갔다.
육상, 수영, 축구, 야구, 테니스, 정구 등 28개 정식 종목과 게이트 볼, 파크 골프 등 3개 시범 종목으로 나뉘며 코로나 19로 축소 진행됐던 지난해에 비해 2배 가까운 인원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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