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 총동문회 정기총회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대) |
총동문회는 18일 정기총회를 통해 2022년 예결산과 2023년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전임 회장인 이 명예교수의 총동문회장 연임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 회장은 인천대 경영학과(80학번)에 입학, 1993년 동문출신 교수로 부임한 이래 부총장, 인천발전연구원 원장,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장등을 역임했다.
특히 국립대 전환의 핵심 역할을 하며 인천대 발전을 이끌었는가 하면 제17대 임기 중 동문회 사단법인 설립과 인하대 총동창회와 지역 활동 협력을 이끌어 냈다.
이 회장은 임기 중 코로나 등으로 느슨해진 동문 네트워크를 새롭게 조직하고 사단법인을 통한 공익활동을 강화하며 공공의대 설립을 적극 지원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지정기부금단체 추진은 물론 학번별 홈커밍데이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인천대-인하대 동문 간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할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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