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부스에는 황토한우, 영호진미 등 답례품을 전시하는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동영상을 상영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관심을 높였다.
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단(합천고향이)과 담당공무원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설명하고 기부 혜택 및 답례품 종류를 안내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영상에 출연했던 줌바공연팀(승아크루)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앞에서 홍보영상에 나온 고향사랑기부제 댄스 공연을 펼쳐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문주영씨는(42세, 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가 너무 신나고 재미있어 제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다양한 답례품도 전시돼 있었는데 품질이 너무 좋아 바로 구입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지역특산물 및 합천사랑상품권)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