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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중구의회 임시회 장면 [사진=중구의회] |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중구의회 의원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4건의 안건과 집행부가 제출한 2건의 동의안 및 보고의 건 등 6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종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에서는 올해 구정 운영의 기초가 될 2026년도 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예정돼 있다”며 “동료 의원들께서는 각 부서 사업 계획이 구민이 바라고 요구하는 방향으로 적절하게 수립됐는지 점검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업추진에 있어 발생할 문제점은 무엇인지 면밀히 점검하고 집행부에서도 구민들의 복리 증진과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사업 관련 논의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성실한 자료 제출과 책임 있는 설명을 통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윤효화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종지역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를 재도입할 것을 촉구했으며 손은비 의원은 행정 체제 개편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변화하게 될 공무원의 근무 환경이 조속히 안정돼 공백 없는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대응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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