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가 최근 ‘자매도시 중국 북경시 회유구 교류 30주년 소년소녀합창단 합동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총 26명으로 구성된 성동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 북경시 회유구 일대를 방문해 양 도시 합창단 합동공연 등 다양한 우호 증진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사진은 유보화 구청장과 합창단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성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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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가 최근 ‘자매도시 중국 북경시 회유구 교류 30주년 소년소녀합창단 합동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총 26명으로 구성된 성동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 북경시 회유구 일대를 방문해 양 도시 합창단 합동공연 등 다양한 우호 증진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사진은 유보화 구청장과 합창단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성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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