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소상공인 디지털업무 지원' 4자협약 체결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2-03-17 14:58:43
    • 카카오톡 보내기

    [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은 지역 지역 소상공인 디지털 업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해당 업무협약은 합천군, ㈜페르소나, 대구MBC 디지털콘텐츠랩, 합천군 소상공인연합회 4자간 업무협약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상호 협력 내용으로는 합천군과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내의 지역 소상공인을 발굴해 협력 서비스 홍보 및 참여 활성화를 독려하고, ㈜페르소나는 참여한 지역내의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정부지원사업 정보 제공 및 사업 신청을 돕기로 했으며, 대구MBC 디지털콘텐츠랩은 디지털 전환 및 판로지원의 역할을 맡았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 및 협력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의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겪은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업 확대를 도모한다고 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