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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학생팀 인천시장 상 수상 시상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8일 인천대에 따르면 PBL 프로그램(Project-Based Learning)이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이 협업, 진행하는 프로젝트 학습 방법이다.
인천대는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인천시와 협업, 과제를 선정 및 평가하고 있으며 대학혁신지원 사업을 통해 5개년 동안 지속적으로 PBL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시와 대학생 참여 확대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 협업 협약을 체결, 시에서 시정 현안 과제를 추천 받았다. 이번 PBL 프로그램에서는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행’(지도교수 윤선인·참여 학생 이재서·송승아·엄한결·백민서·황금빛) 등의 과제를 수행했다.
또 ‘생활폐기물 수거 운반비용 최소화를 위한 연수구 폐기물 수거 차량 경로 계획 모델 제시’(지도교수 김병수·참여학생 정재헌·신동주·정예나), ‘음식점 대기 공해 저감 시스템에 대한 구상’(지도교수 박상인·참여 학생 지정환·이태윤·현호준·김용빈)를 수행, 3팀이 인천시장 상을 수상했다.
박종태 총장은 “인천대는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한 PBL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아이디어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며 “인천대는 다양하고 깊이 있는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지역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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