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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세종병원 각 부서에서 진행한 100일 축하 행사에 참여한 신규간호사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세종병원) |
11일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에 따르면 부천세종병원·인천세종병원 입사 100일 간호사들은 각각 38명, 45명이다.
이들은 병동은 물론 중환자실, 수술실, 응급실, 혈관촬영실, 내시경실 등을 넘나들며 배움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선배들은 자그마한 선물과 덕담을 전달하며 이들 새내기 후배들의 노고를 위로했고 후배들은 손 편지를 건네며 감사와 함께 앞으로의 의지를 내보였다.
부천세종병원 진재옥 간호부원장은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현재까지 기쁘고 슬프고 많은 일이 있었을 거라 본다”며 “묵묵히 인내하며 성장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인천세종병원 김순옥 간호부원장은 “새로운 시작에서 지금까지 많은 일이 있었을 것인데 앞으로의 여정에서도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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