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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한길 강사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이날 특강은 총학생회 학생복지요구안의 일환으로 개설된 배움 특강을 통해 개최됐으며 재학생 220여 명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우습지 않은 인생, 미쳐야 성공한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전한길 강사는‘청춘은 값을 매길 수 없이 값진 것’이라며 대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강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대학생이 갖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별 개인 사진 촬영과 미니 사인회도 이어져 참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총학생회 교육소통국장 류종화 학생은“열정 넘치는 강의를 통해 청춘의 가치와 도전의 가능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강사님을 초청할 수 있어 큰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박용호 학생·취업처장은“대학 학생들을 위해 특강을 진행한 전한길 강사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분야의 명사 초청을 통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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