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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수 주재로 진행한 이날 회의에서는 11월부터 운영 중인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징수대책에 대하여 논의했다.
군은 연말까지 징수율 50%(약 5억7천만원) 이상을 목표로 징수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지방세 체납액 정리단을 권역별로 편성하여, 고액 및 고질 체납자에 대해 불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부동산 및 예금 압류 실시, 금액에 상관없이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선기 합천군 부군수는 “연말까지 우리 군이 목표한 징수율 달성을 위해서는 군과 읍면이 철저한 유대로 서로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며, “체납액 징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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