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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군포시청 제공) |
[군포=송윤근 기자] 경기 군포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 그리고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를 위한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체납자 실태조사원은 총 8명으로,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해 전화상담 등 내근직 2명과 현장방문 중심의 외근직 6명으로 나눠 채용한다.
채용절차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직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6월4일부터 5일 이틀 동안 진행되며,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기간내에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올해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하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전화상담과 거소지 또는 사업장 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 및 납부 방법 안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납자 실태조사는 소액체납자들에게 체납사실을 안내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세정 행정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이번 모집에 주민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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