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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영 구청장이 빅데이터 스마트맵에서 코로나현황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 체감 등 5개 항목 14개 세부지표로 나눠 노력 및 성과를 평가한다.
이번 심사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지자체 혁신평가단’,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국민평가단’ 등이 참여했다.
구에 따르면 ▲발달장애인·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스마트 지킴이 사업 ▲ICT 첨단기술을 활용한 버스정류장 스마트마루 ▲구의 모든 데이터를 통합해 한눈에 볼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스마트맵 구축 등 스마트 기술을 구정에 접목해 주민 체감형 혁신행정을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들의 비대면·디지털 경제 전환을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서포터즈 ▲온·오프라인 주민참여플랫폼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혁신 ▲구민이 직접 결정하는 구 혁신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이 높은 혁신사례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수영 구청장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발전적인 성과를 달성해 뿌듯하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함께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통해 구민 중심의 지방행정을 구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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