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달식에 참석한 오세현 시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시청 제공) |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는 지난 18일 (주)대유에이텍으로부터 지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시내 생산거점 마련에 맞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성금은 아동 학습 지원 사업인 ‘밝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유에이텍은 2025년 12월 아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인주면에 생산 부지를 확보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
박은진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이뤄진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투자와 고용 창출에 이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과 함께 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