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 기간은 26일부터 30일까지다.
이번 점검은 시청을 비롯해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영남에너지서비스, 민간 건축사 등이 참여해 대규모 점포 7곳과 물류창고 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방, 전기, 가스, 건축 등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관리주체가 설 명절 전까지 조치를 완료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시는 위험 요소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연휴 기간 중 각종 안전사고와 시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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